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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7월6일[연합뉴스]달빛아래여성들, 좋지 아니한가!
달빛 아래 여성들, 좋지 아니한가!
연합뉴스 TV | 기사입력 2007-07-06 22:33


여성단체, 밤길되찾기 달빛시위 6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다리를 벌려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쩍벌남', 밤늦게 술에 취해 고래고래 소리치는 '시끌남', 괜히 찝적거리는 '찝적남'…. 너무나 많은 '넘'들이 밤거리를 접수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밤의 풍경을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여성이 밤길을 안전하게 활보할 수 있는 세상을 되찾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제4회 밤길되찾기 달빛시위'가 6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단체로 구성된 밤길되찾기시위 공동준비위원회는 '달빛 아래 여성들, 좋지 아니한가!'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시내 곳곳에서 시위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의 복장 콘셉트는 시기와 질투, 발랄함을 상징하는 노란색 옷. 여성의 밤길을 시기하는 '마초(남성우월주의자)'들을 희화화하고 세상을 편견을 넘어서 발랄함을 추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준비위 측은 전했다.

참가자들은 서울대와 동대문, 광화문, 신촌 등에서 도보와 자전거, 지하철 등으로 행진을 한 뒤 오후 8시 서울역 광장에 모여 달빛 체조와 달빛 선언문 낭독, 밤놀이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달빛시위는 2004년 유영철 연쇄살인사건과 이에 대한 보도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뜻에서 시작됐다. 올해는 119개 단체가 참가하며 대전, 대구, 부산 등 27개 지역에서도 동시에 열린다.

준비위는 달빛시위가 끝난 뒤 배낭을 매고 서울 도심을 누비는 '밤샘 걷기 여행'의 참가자도 모집하고 있다. ☎02-338-2890.

nanna@yna.co.kr

<촬영: 김기현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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