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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문화일보-성폭행 위험없는 안전한 범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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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7월6일[문화일보] 성폭행 위험없는 안전한 밤거리를
“성폭행 위험없는 안전한 밤거리를”

오늘 전국 100여개 여성단체 안전망 요구‘달빛체조’시위

정희정기자 nivose@munhwa.com

“정숙하지 못한 옷을 입고 밤에 돌아다니면 성폭행을 당해도 싸다고요? ”

여성들이 성폭행 위협 없이 밤거리를 활보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라는 취지로 여성단체들이 마련한 ‘밤길되찾기 시위(www.dalbeat.net)’가 6일 전국 27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린다.

전국 100여개 여성단체와 여대생모임 등이 참여하는 ‘달빛시위 공동준비위원회’는 서울 지역에선 이날 오후 6시 신림동과 동대문운동장, 광화문, 신촌에서 각각 출발해 거리 행진을 벌인 뒤 서울역 광장에 오후 8시에 모여 본행사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여성의 정숙하지 못한 옷차림이 성폭력을 유발한다며 성폭력의 책임을 오히려 여성에게 전가하는 잘못된 사회통념에 항의하는 뜻을 담아 시기와 질투, 발랄함을 상징하는 노랑색 옷을 입되 여성의 밤길을 위협하는 남성들을 골려줄 수 있고 세상의 편견을 깨는 발랄함을 온몸으로 표현하기로 했다. 손에는 냄비 뚜껑, 트라이앵글, 리코더, 캐스터네츠, 탬버린, 멜로디언 등 소리를 낼 수 있는 도구를 들고 거리행진을 할 예정이다. 음악에 맞춰 달빛체조를 함께하고 일부는 밤새도록 걷는 도심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행사 관계자는 “밤길되찾기 시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는 세계적인 행사”라며 “지난 1973년 독일에서 연쇄 성폭력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해 거리 행진을 하면서 시작돼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고 국내에선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이 충격을 줬던 2004년부터 전국적으로 행사가 열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희정기자 nivose@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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