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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를 빌고 또빌고 그리고 그들의 위로받기를  
작은하늘 2015-03-22 23: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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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평생 이런 말을 하지 못할것나 생각했습니다
아마 이런 말하는 지금 이순각 만큼은 진심입니다  저는 특수강도 강간 이라는 죄명으로 징역 7년형을 선고 받고 출소 3개월이 지났습니다 현재 전자발찌 10년 정보공개 6년 처벌받고 실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 합니다 제가 피해자 에게 했던 행동에 비해 그죄값이 가볍워서 감사 할뿐입니다
모두 가해자가 죄책감 도없이 살아갈것나 생각 하지 말아주십시요 그들도 예전에 그와 같은 고통을 아니 그와비슷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고통은 여러분의 고통에 비 하겠습니다 전자 발찌 차용하고 3개월 살아가는 동안 .세상으로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피해자 들이 느끼는 감정도 이것와 또같을것야 생각하는 견딜수 있었습니다 취직 자리 을 구할수없고 자유롭게 외출도 제안 받으면 24시간 감시 아래 에서 살아가는 삶 그것도 죽음같은 삻입니다 피해자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모두 책임은 피해자 들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강간당하고 신고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여러분에 책임입니다 ,세상은 에 잘못된 시선과 편견때문에침묵한다면 또다른 피해자 가 생기것입니다 그리고 가해자은 당연한듯 생각하게지요 때론 수치스러운 용기사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수치스러운 용기를 냈십시요 그누구 무엇라 했도 여러분에게 잘못이 없습니다 길가에 꽃들이 꺽어 짓발고 하는것 꽃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ㄱ짓을 하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욕하고 상처주고 용서하지 말고 저주 하십시요 하지만 그것 잠시뿐 언제간 그들의 마음으로 부터 용서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합니다 세상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반드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려 주신분들 있으것입니다  모두 가해자들을 대신 할수없지만   부디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요,,,잘못했습니다

제발 용기를 내세요 침묵하지 마십시요 죄에 대한 죄값을 가해자 에게 물어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세상이 되어야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름
암   호
· d41d8cd9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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