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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 키작고 눈작은 강간범 유씨를 죽여야겠습니다  
울산지검 2015-07-01 11:55:54
1,279
35
답답합니다

많이 좋아졌는데 제자리도뭐도 아니고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나는 잘못한 게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

검사 미친ㄴ이 너무도 쉽게 지맘대로 해석하고 판단해버립니다
지 기준에는 성폭행이 아니래요 ㅋ
똑같이 겪어보라죠

어제는 정말 나도 모르게 발작?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그 파렴치 강간범놈이 지금도 지가 죄없는 인간마냥 사회생활을 버젓이 하고 있어요
강간범이니 당연 구속될줄 알았는데
지가 한짓을 숨김없이 자백할 리도 없고
경찰이든 검사든 누가 그놈한테 강간이라 정확히 일러주지 않으니
ㅋ 지는 마냥 억울하다 생각하는지

무슨 강간범죄 수사가 그리 허술하나

그 강간범 미친ㄴ이 나를 무고죄로 고소하면 좋겠다
그러면 그놈도 나도 진술기회가 더 많아질 테고
간사한 놈이긴 하지만 정신병에 어리석은 놈이니
진술은 거짓투성이에 범벅되겠지

대질신문해달라니 왜 안해주나
거짓말탐지기 진술분석 최면수사 그런 ㄱ ㅓ안해주나
강간범을 너무도 옹호하여 그리 허술히 벌하지 않으려하고
검사나쁜ㄴ
성폭행이 어떤건줄 모른다 아무 지식도 이해도 없다
성폭행범을 처벌할 의지가 없다
걍 쉽게쉽게 일하고싶은 거지

그 파렴치 강간범 유씨처럼 범죄를 저지르면 안된다
하지만 나도 모르겠다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할 수있는 거 다 하고 , 또 고소 하고 고소하고
강간범 진술이 기대된다
강간범들은 똑같은 말을 하는가보다
검사 ㄴ 이 참으로 아이러니다

강간범 세키는 사람ㅅㄲ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혹시나 모른다
정말 조금이나마 잘못을 뉘우칠지
아니다
그런 놈이 아니지
타고난 건가
어찌 반성이 없지
어찌 죄책감에 괴롭지 않지

고소하고 또 고소해서
그 강간범놈이 자백하게 만들어야지
아니 여지껏 진술만으로도 충분하다
미친 검사 ㄴ 과 판사들이 문제지

죽여버릴거다



 
이   름
암   호
· d41d8cd9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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